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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나라를 생각하지않는 간부직 공무원들이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타당한 일인가요?

기사입력 2011-11-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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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생각하지 않는 간부직 공무원들이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타당한 일인가요? 누리꾼들의 의견은?

 

NSINEWS는 2년여동안 법정투쟁을 하여 이 사건이 대법원에서 2010년 09월 09일 무죄판결을 받았다.

 

▲ 촛불 문화제

 

NSINEWS가 2008년 6월 20일 논산시 간부직 공무원들이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문제로 정국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때 비밀리에 금강산 관광을 다녀와 기사를 내보냈다.

 

하지만 이 기사에 문제가 있다며 본지의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청구 하여 (당시 기획감사실장외 7명,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촛불시위 등을 할때임) 그 당시 1심에서 부터 대법원까지 가는  2년 동안피나는 법정투쟁을 하게 되었다.

 

결과는 2년여동안 법정투쟁을 하며 이 사건이 대법원에서 2010년 09월 09일 무죄판결을 받았다.

 

사실을 근거로 쓴 기사를 은폐하려는 당시 공무원들의 처음 재판(당시 기획감사 실장  P모씨는 재판정에서 진술을 상금으로 여행갔는데 무슨문제가 있는냐고 하여 판사에게 꾸중들음 )에서 부터 보인 행태에 경종을 울리고 지금까지의 이런 행태를 한 공무원은 국가적인 사태가 벌어져도 상관하지않는 매우 위험한 발상을 하고있는 공무원 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리하여 NSINEWS는 1년여 동안 이에 대하여 자료가 보완 마무리 되어 빠른 시일내에 다른 진행을 할 예정이다.

 

당시 금강산 여행인원은? 국장1명은 2010년12월퇴직. 과장2명(1명 본청 근무, 1명 면 근무)계장2명 본청 근무, 기타 3명 본청 근무)

 

.

                            - 당시 기사-

 

기획감사담당관실 간부직공무원들(실장 p모,감사담당 k모,기획담당 j모 ,예산담당 k모,감사계 전직원등 총 8명)이 2008년 6월13일부터 6월15일까지 비밀리(?)에 금강산 관광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로부터 비난과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 P모실장(좌)

 

하반기 관내 직원들에 대한 정기인사를 앞둔 시점에서 일행 중에 인사 대상자들도 포함돼 있어 임기 2년을 남겨둔 임 시장의 후반기 시정 운영과 관련된 포석이 사전 조율된 것이 아니냐는 묘한 여운을 갖기에 충분하다는 시각이다.

 

더욱 의아스럽게 하는 것은 국내 여행이 아닌 금강산 관광이라서 오래전부터 계획되었을 텐데도 알려진 바 없고 비공식적인 여행이라면 그 성격과 목적이 무엇인지 의문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 촛불문화제

 

요즈음 정부가 졸속으로 체결한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등 정국이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때 임 시장은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해임 반대 문서에 서명하여 이를 철회 사과하는 등 시정의 책임자로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고, 간부공무원이 금강산 관광여행을 간다고 하면 재고해 보라고 충고 해야하는데 수수방관 함은 임기말에 권력누수가 너무 일찍 도래하여 공무원들의 기강이 해이해져 있는것 아니냐며, 뜻있는 시민들은 이러한 시장에 대해 실망과 걱정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 공무원들은 곧 있게 될 인사이동에 관심이 집중되어있고 시의회는 후반기 원 구성에 여념이 없는 등 시민이 뽑아 준 선출직 공복들은 이미 시민의 마음을 떠난 게 아니냐는 푸념이 시민 속에 팽배해 있어 임기 2년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정작 주민소환을 통해 민심의 본때를 보여 줘야 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2008년 6월 20일자 본지 기사]

 

나라를 생각하지않는 간부직 공무원들이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타당한 일인가요? 누리꾼들의 의견은?

topnsi (misone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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