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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뉴스]유통기한 지난 과자로 어린이날 논산시 꿈나무들에게 제공?함은 논산시 일부 .

어린이집의 현재 운영 형태를 말하는 의혹이?

기사입력 2013-05-0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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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뉴스"에 보도된 기사~ 너무나 기가막혀 퍼온뉴스이다.

 

어린이날에 논산시에서 육천만원을 보조받아 어린이집 총연합회(회장 김00)가 주체한 어린이날의 주체행태이다.

 

▲ 우리아이들에게 바른먹거리를!

 

어린이집 총연합회의 이같은 실수는 어린이들을 상대하는 곳에서 유통기간이 지난것을 검증 안하고 제공한 것은 어린이 집들의 현재의 운영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는 의혹이 생긴다.

 

▲ 우리의 꿈 어린이들

 

논산시는 이번 어린이날을 주체한 어린이집 총연합회를 철저하게 금전출납관계와 보조금 사용내역에 관하여 체크해야한다.

 

- 다음은 우리뉴스 기사의 펌글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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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과자로 어린이날 논산시 꿈나무들에게 제공~?  

기자 : 김문호   날짜 : 2013-05-07 (화) 23:34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논산시에서는 공설운동장에서 1천여명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어린이날 행사를 가졌다.


 


화창한 봄 날씨만큼이나, 동심은 운동장가득 꽃이피었는데 어린이날을기념하기위해 관계 봉사단체및 유관기관에서는 많은 후원을 아끼지않았다.


 


그런데 모 봉사단체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먹을거리중(과자)일부가 유통기한이 지난것을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모 장로교회에서 운영하는푸드뱅크)

어린이집 총연합회(회장 김00)가 논산시로 부터 6천만원을 보조 받고 주체한 어린이날행사가 커다란 오점으로 남았다.

유통기한은 과자포장지에 소비자가 확인 할 수 있도록 표기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10~20여일이 지난 과자를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어린이들에게 제공한 것은 주체측 어른들의 커다란 실수로 보여진다.

유통기한이 지난것은 폐기되어야 마땅한것인데, 어찌하여 어린이날 행사선물로 제공되었을까?


혹여 알고도 후원물품으로 제공했을까? 하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한편 경찰에서는 어제(6일오전)확인결과 '판매한 것이 아니고 후원을한 물건이기 때문에 형사건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우리뉴스 -

http://no11.nayana.kr/~wori/bbs/board.php?bo_table=B02&wr_id=4

김승연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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