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1 22:27

  • 뉴스 > 배틀뉴스

[배틀뉴스]논산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회관은 대관이 어렵다,~ 시민의 윗전

문화 깜깜 예술회관 어느 공무원의 아집인가?

기사입력 2013-06-04 07: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예술회관담당자는 논산시장과 시민의 윗전 인가요?

 

논산시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 대관을 하고져 대관신청을 했던 논산시민으로 부터의 일이다.

 

모단체회장 취임식을 하고져 몇일전 (2013년 6월29일(토)) 대관신청을 했으나 이제는 주말은 대관신청을 받지 않는다는 예술회관담당자의 답변에 모 단체관계자는 의아 스럽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6월3일 오전에 이 이야기를 접한 엔에스아이뉴스 담당자는 아래와 같은 상황의 의문과 판단을 하게 되었다.

 

                                 - 아   래 -

 

1,논산시는 시민을 우습게 여기고 있는 시인것으로 판단된다?

 

2, 예술회관담당자가 한곳에만 10년  이상을 근무하며, 시민을 우습게 보고 있는 아집에 휩싸여있다- "본인과 시민을 위하여 인사이동이 되어야 한다"고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3, "현재의 예술회관 담당자는 시장,과장,계장을 아랑곳 하지않는 독불 장군으로 보인다"고 많은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4,예술회관을 주말에 시민에게 대관하지않겠다는 결정은 누가했는지 논산시는 답변해야한다.

 

5, 예술회관 담당자가 혼자 결정하여 실시 했다면 문화관광과는 무얼하는 곳인가?

 

6, 예술회관담당자의 변명- "잔업수당을 받을려고 예산담당관실에 신청했으나 받아드려지지않았으며, 현재 67시간을 현업부서 지정을 해주면 93시간으로 늘려 받을 수있다"-

 

이것은 잔업 수당을 더 받기위하여 시민을 볼모로한 것이며 시장과 담당부서 장의 지휘가 먹히지않는 것은 아닌지?

 

7, 예전에 한자리에 오래 근무하게하여 35억 정도의 세금을 도둑맞게 한 논산시가 이제는 시민을 볼모로 수당을 더 챙길려고하는 우스운 일이 생기게  되었으며, 예술회관이 아니고 예술 깜깜회관이 되었다.

 

아울러 예술깜깜회관의 과거 행태를 돌이켜보자.

 

2008년11월1일 당시 기사

 

문화관광과 과장,계장의 지시도 무시했던 그당시 담당자(지금도 담당자)는  드디어는 그당시 시장의 지시를 받고 일요일날 출근하여 철조망을 손수 철거함.

 

http://nsinews.co.kr/ArticleSearchView.asp?intNum=19236&ASection=001034

 

2008-11-01 오전 5:56:58 입력 뉴스 > 여론광장

 

[1탄]'함께하는 시민 번영하는 논산' 은
구호뿐인 선전 문구인가?

 

논산발전협의회,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입주해 있는 바인빌딩은 부지경계에 가로막힌 보기흉한 철조망으로 의사소통 불가인것?으로 보여진다. 이것이 논산시장의 의지인가? 시민의 의사는 안중에도 두지않는 어느공무원의 옹고집의 산물인가?

 

▲ 바인빌딩과 문화예술회관

 

"함께하는 시민 번영하는 논산"이라는 시정목표는 논산시문화예술회관측에서 철조망으로 시민과의 대화를 가로막아 놓았다.

 

 

논산시는 많은 타지의 예술인들과 시민이 애용하는 문화예술회관을 보기 흉한 철조망으로 폐쇄 시키지말고 요즈음 논산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담장없는 학교처럼 개방 하여야한다.

 

▲ 보기흉물스러운 철조망

 

내동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모(47세)씨는 "논산시는 구호만 외치지 말고 행동으로 시민들에게 다가올때 시민은 논산시의 모든 행정을 신뢰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문화예술회관 건립 당시부터 현재까지를 소상하게 알고있는 한시민은 "법정으로까지 비화되었던 일 등과 조경 당시의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아마 행정소송까지 불사할 조짐이 보인다고 말했다.

 

▲ 아이가 넘어오다 다쳤어요

 

논산시는 시민과의 소통부재의 상징물인 철조망부터 철거하고 시민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 문화예술회관과 철조망

▲ 가로막힌 철조망

▲ 문화예술회관 주위에는 녹슬은 컨테이너도

 

한국지역인터넷언론사(현재100개)와 뉴스와 정보를 공유 합니다.
기사제보/광고문의/취재요청, 050 - 5301- 0007

< 저작권자 © 엔에스아이뉴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제부터 귀하의 뉴스를 영구히 보관할 수 있게 엔에스아이뉴스를 통해  취재를 요청하십시요. 취재요청 050-5301-0007

 ⓒ 엔에스아이뉴스 @ nsinews.co.kr

E-mail /misonet@gmail.com

 

찬성: 철조망을 철거해야한다.

반대: 철조망을 3.8선처럼 막아놓아야한다.

당시의 답글

 

     

  의견보기
       

  의견보기
현실
직접 저쪽으로 통행을 해보시죠~ 저곳으로 하루에도 수십차례 다니는 마을 사람과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머가 잘못된건지~ 2008-11-15
제이파크주민
근데 전 철조망 있어도 상관없던데ㅋ 철조망 있다고 그리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2008-11-14
아답답
민원거리를 만들고 있네 쯧쯧 2008-11-13
파출소
예전 논산방문했을때 어디 번화가쪽 파출소였던거 같은데 파출소자체 주차공간도 협소한데 시민에게 개방해서 주차난에 도움을 주더군요. 조금만 양보하면 서로 편리한데 말이죠. 2008-11-11
쫀심버려
시민회관 뭐 행사는 합니까? 그만큼 실용성은 있나요? 논산의 문화적인 모토가 단절입니까? 객관성을 운운할 필요가 있나, 사진이 다 보여주는데... 귀를 막고싶은 심정인가? 2008-11-11
신남선
공뭔과 말을 하느니 벙어리가 되겠다. 화단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의 교통,소통을 막는다? 문화예술이든 논산발전이든 소통없이 가당키나 한가요? 어불성설 2008-11-10
왠지
왠지 기름장이님은 객관적인분이 아닌듯 삼성맨님 헛다리 긁으신듯!! 2008-11-07
삼성생맨
기름장이님 객관적으로 기사좀 고쳐주세요 그래서 철조망좀 업애주세요 우리 차도좀 바치게 우리도 논산시에 세금내는 시민이거든요 어쩌다 차한번 받혔다가 어찌나 호통을 치든지 ㅊㅊㅊ 2008-11-07
기름장이
전체적적 기사가 객관성이 없어요 기름장이가 2008-11-07
알콜중독자
멧돼지라 조~오치!! 통바비큐에 논산소금 찍어서 가야곡 막걸리 한사발에 으~~이구 꾸~우~울꺽 침나온다 농사꾼님 나 꼭불러주슈 멧돼지 잡히면 말이유 나 한막걸리하요 2008-11-06
잔듸예요
잔디와 나무를 위한다잔아요 논산시는요 사람위에 잔디있고 시민위에 나무가있나바요 행복한 나무 부러워요 나보다 낫네 ㅠㅠㅠ 난 그냥 하고싶은말 했을뿐이고~~ 2008-11-06
나두한마디
학교도 담을 없애는 판에...왠 철조망입니까? 누구를 위한겁니까? 그럼 화단을 위해 철조망을 쳣다는겁니까? 2008-11-06
귀성객
아하 논산에 이런곳이!! 논산발전협회 글씨 안보이는편이.아니 문화예술회관 글씨가 아보이는편이 아니 사진 기자님 췩오 멋져부러() () () 논산민국() () () 2008-11-06
고향사람
논산고향 사람인디 뉴스좀 보다가 .... 그냥 걷어라~ 이래저래 안좋아 보인다... 우리나라 다른 행정구역 관공서 어딜 가봐도 철조망은 첨본다... 철조망 보니까 DMZ생각이난다.....어디가.. 2008-11-06
제성이
그렇지요~? 철조망은 지옥에나 가버려! -개그야 모르삼?ㅋㅋ 2008-11-06
주차바
첫번째 사진 왼쪽 구탱이 통제를 가로막는 통행금지 bar 거슬리네 길은있는데...왜? 약속은 깨라고 만들고 길은 막으라고 만드는건가/국회에서도 시민을 가로막던 콘테이너.너무 거슬려!!!.. 2008-11-06
세상에우짜
나무가 새파랄때부터 지금까지 이렇단 말씀? 오호통제라 지쟈스~오갓 우리다운타운에눈 저런 스댕 앤 아이론 망사 엄어효 2008-11-06
농사꾼
멧돼지 막을 때 쓰면 딱좋겠네요 요줌 논산시내도 맷돼지가 극성이유? 한마리 잡으면 예술회관에서 막걸리 한잔 하자구유~ 2008-11-06
푸하하하
논산발전협의회가 있는 데와 논산예술회관 사이가 저렇다는 말씀인가요? 논산발전에 반발하슈? 회관 주차장 보면 주차연습하고 싶게끔 널널하더만 그 앞에 주차하면 딱지나 떼지마슈 2008-11-06
쇠파이프
어디에서 나무를 쇠파이프로 보호하고 철조망으로 보호하던가요? 댁에서도 그렇게 보호하시나 보네요? 나무 심은 자체로도 니땅 내땅인거네요. 거기에 쇠몽둥이라? 2008-11-06
나그네
화단이 다칠까봐 철조망을 쳐서 시민의 통행을 가로막고 아이가 넘어가다 다치게 하고 그게 과연 궁극적으로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되는 방법입니까?보이는 경계보다는 마음의 경계심이 커보.. 2008-11-06
똘아이
요즘 막판의 공사판에도 철조망이 없던데요 참 보기 힘든 보물단지 철조망 길길이 보전합시다. 철거반대! 보전찬성! 2008-11-06
시정하심이
호호 삼팔선이 없어진지 오래고 지금은 휴전선이라고 하는 데... 휴전선이나 삼팔선이나 철조망은 꼭 따라다닝께 그말이 그말이겠죠? 도시한가운데 철조망 사실 좀 흉물스럽네요 2008-11-06
광장으로
나무관리를 못할 바에는 잔디나 그것도 어려우면 콘크리트나 아스콘으로 해서 광장을 만드세요 복잡시리 버티지 마시고 시민의견도 반영할줄 알아야 되겠뵤 나리님들... 2008-11-06
환경정리
철조망을 쳐논것은 뭐낙 관심이 없으니 관심좀 끌라고 한것 같아요 어린이들에게도 철조망이 이런거야 교육 장소 겸...잘 했어요 그것도 시민교육감이에요 근데 풀이나 좀... 2008-11-06
신나라
충청도가 양반들만 사시는 곳인 줄 알았더니 철조망으로 관리를 해야할 정도의 시민의식이라~ 반성좀 하세요 시민의식을 못 딸라가는 공뭔나리 수준이 아타까울 뿐이오 ㅉㅉ 2008-11-06
철거달인
흉물스런 철조망은 전방에서나 볼수 있는 것인데 논산의 중심지에서 보게 하는것은 반공을 상기시킬려... 2008-11-05
관리자
119,203,38,233 의 ip에서 동일인(까라마이싱.^^) 이 쓴 2건의 게시물은 명예훼손성 게시물이므로 삭제 하며 고발조치합니다 2008-11-05
논산주인
난 논산시민이니 논산주인이 확실하지 나도한마디 문화회관 행사있으면 할수업지만 평시에는 주차장 개방해야 한다 철조망도 업어야하고 사람이 다닐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개인의 .. 2008-11-05
빼빼로네
문화회관은 누굴위해 존재하는고.... 그렇지않아도 한말씀드리고싶은게있슴다.아침시간대에 텅텅비는 주차시설좀 개방해서 도로갓길에 세워진 차들정리좀되게하면 안돼겠습니껴... 바인딩.. 2008-11-05
배부른놈
에이 배부른 사람들이구먼 이바쁜때에 왜 이런일을 그런데 철조망이 실제존재한다면 시장이 시켜을 꺼여!! 애매한 논산문화회관 관리자들을 욕하지마세요 2008-11-05
배고파
배가부르니 별걸다 가지고 난리들고만 먹고사는일 먼저 해결해주쇼 자동차고 38선이고 철조망이고 꽃등심이고 등따신자들의 푸념 배고프고 등시려... 2008-11-04
문화원
그렇다면 논산노동자님은 문화원 관계자이군요 버젓이 존재하는 철조망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걸보니까요!!! 2008-11-04
윗전
오늘오후1시경에 확인해보니 3.8선철조망이 가로막혀있어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역시 논산이 발전못하며 모두가 떠날려고 하는 이유를 알것같아요 공무원이 윗전이니 2008-11-04
어험
이동네 재미있네 이런데도 있구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흐르는데로 살아가면 될겄을 ㅉㅉㅉ 남에것 탐내지말고 남의마음 하프게 하지 말지어다 논산 관리들이여 ㄲㄲㄲ 2008-11-04
사오정
왠 한우? 꽃등심 3인분주문이요.....ㅋㅋㅋㅋ 2008-11-04
농장주
철조망이 있으니 딱이네 한우사육이나 해서 한목 챙겨볼까나 ㅋㅋㅋ 2008-11-04
제일민
행낭골님 거기로다니는 사람들은 거기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입니다 멀 알고나 말하시지요 빌딩사람들이 왜거기로 다닙니까 사람의 통로가 업으니 그리 다닐수밖게 업지요 우리들이 .. 2008-11-04
찌찌리
논산노동자님 눈이삐었습니까? 오늘 아침에도 철조망을 확인했는데 무슨소리를 하는지요? 모든건 확인하고 말하세요 찌찌리도 못난 사람이군요 어찌이런 허위정보를 올리나요? 2008-11-04
관심인
논산은 문화예술회관 담당자 천국인가? 논산시장님의 윗전? 2008-11-03

<주>당기사에 대하여 틀린점이 있다면 문화관광과 담당자는 이메일로 반론제기(반론닷컴에 보도 가능함) 하시기 바랍니다.

반론제기 이메일: kiuminet@naver.com

 

김승연 (kiuminet@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