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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뉴스]논산시 하천쓰레기 공공근로 사업 선발 의혹

기사입력 2013-06-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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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200여만원 입금되는 중증 장애자 선발 청탁 의혹 커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경관을 확보하고 청년층과 저소득층 실업자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발한 하천쓰레기 공공근로사업이 선발에서부터 의혹을 사고 있다.

 

 시 환경과는 지난 2월 1일부터 8명을 선발하여 1조와 2조로 나누어 주변 하천에 유입된 방치 쓰레기를 수거 하고 있다.

 

  그러나 고용인 중에는 지난해와 같이 장애인이 선발되고 금년에도 1개월에 정기적으로 200여만원이 입금되는 중증장애인(목부분을 잘 움직이지 못하고 허리를 구부리지 못함)이 선발되어 해마다 실업자 일자리 창출이 부익부(富益富)로 이어져 청탁 없이는 선발이 불가했다는 의혹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하천쓰레기 수거를 위해 렌트한 차량은 다른 업무로 환경과 공무원들이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하천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는 반장의 차량을 이용, 1개월에 7명이 1만원씩 반장에게 돈을 주고 있다는 것.

 

  게다가 A모 반장은 하천감독이 현장에 없다는 것을 이용하여 점심 장소를 물색한다는 변명으로 장소를 자주 이탈하고 산에서 약초를 캐는 등의 행위가 자주 발생하여 공공근로 시간을 지키지 않고 있다.

 

  이렇게 제멋대로 행동을 하는 A모 반장을 환경과 자연순환계 손모 담당자가 무슨 목적으로 반장으로 임명, 하천 담당자의 문제점이 도마위에 올라 있다.

 

  특히 장비수거가 곤란한 지역과 하천주변에 부피가 큰 대 용량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는 금강본류, 논산천, 양촌천, 탑정저수지 등 신체 건강한 사람도 수거하기 힘든 곳에 장애인을 투입, 생명 위험이 노출되어 있다.

 

  또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서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사업계획은 허구란 비난과 함께 날이 갈수록 일을 하면서 술을 마시는 고용인이 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그뿐아니라 설사를 계속하는 응급환자가 발생했는데도 반장은 담당공무원에게 연락은 외면하고 앉아서 쉬며 계속 잡담만 하고 있어 근로 기준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

 

  공공근로자 B모씨는 “자연순환계 담당공무원은 반장의 행동은 덮어주면서 일 잘하는 사람을 전화로 모락하며 이간질 하고 있다.

 

배가 아프다며 여러번 설사하는 환자를 방치했다”며 반장을 다시 선출하고 중증장애인의 고용을 철회해야만 근로능력과 능률이 향상된다” 고 담당공무원을 원망했다. <인터넷뉴스 "논산일보" 발행인 조시연>

 

<주>당기사에 대하여 틀린점이 있다면 환경과 담당자는 이메일로 반론제기(반론닷컴에 보도 가능함) 하시기 바랍니다.

반론제기 이메일: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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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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