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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뉴스]논산시민의 권익은 짓밟아 버리고도 본인들의 권익만 주장하는 논산시의회는?

기사입력 2013-07-28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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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를 시민의 이름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전재하기로 결정했으며. 시민을 전국적으로 창피하게한 행동후에도? 일언 반구의 사과도 하지않는 그들의 행동은? 옳은 일인가?

 

제144회 논산시의회임시회(7/9)의사진행 발언으로 제기되었던
금품제공,수수설 의혹의 진실을 하루속히 시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자유게시판 펌글>

1)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2) 국민신문고   ☞ 국민신문고 바로가기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국민신문고 를 두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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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분개시민이 쓴글>(2013년2월18일)

시민의 대표기관을 무시하고 시민을 무시한 건조물 무단침입을 한 기자를 왜 의회는 조치하지않는지? 매우 궁굼하다
<중략>
어찌보면 금품제공 수수의혹의 진실을 불법을 자행한 그 기자가 알고 있기때문에 의회와 의장에게 협박성 행동을 한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의회는 시민이 제공해준 의회 공간을 지키지 못한것에 대하여 하루속히 조치하기 바란다

결론이 없으면 시민들은 분개할 것이다 의장선거 때 불거졌던 금품제공 수수 설의 진실을 밝히고 의장을 사퇴하라고????? 일개 기자에게 조차 무시당하는 의장실과 의장을 시민들이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아니면 조치를 빨리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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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혹들을 시민들은 매우 궁금해 하고 있다. 혹여 논산시의회가 시민들을 우롱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논산시의회는 공식적으로 제기된 금품제공, 수수설의 진위를 하루속히 진실되게 시민에게 밝혀야한다.

 

제144회논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의회사무국 

일  시  2012년 7월 9일(월)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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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그러면 이혁규 의원님을 의장석으로 모시겠습니다.

(10시 03분)
○임시의장 이혁규 


  임시의장을 맡게 된 이혁규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4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조금 전 의사담당이 보고한 내용과 같이 「지방자치법」 제54조 규정에 따라 본 의원이 최다선과 연장의원으로서 「지방자치법」 제4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의장을 선출하기 위하여 임시의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의장을 선출할 때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리며 주민의 대표기관인 우리 의회를 대표할 수 있는 훌륭한 의장이 선출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

<중략>
○임시의장 이혁규 
  김진호 의원님 나와서, 발언대로 나와서 의사진행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김진호

  
  존경하는 이혁규 임시의장님, 선배ㆍ동료의원님 여러분!  
  오늘 우리는 후반기 논산시의회를 이끌어갈 원구성을 위해 모였습니다.
  후반기 의장선거를 앞두고 금품이 오갔다는 설이 있는데 의원님들도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설을 듣고 오늘 의장선거를 하는 것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불명예를 안고 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의혹을 해소한 다음 의장선거를 하여야만 저희를 선택해준 시민들께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본 의원은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시의장 이혁규 
  김진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호 의원님의 의견에 청취하시는, 청취하는 의원님이 있으시면,

<중략>

○임시의장 이혁규 
  일단 나오셔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세요.
○의원 박승용 


  존경하는 이혁규 임시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설왕설래도 많고 이렇게 혼란한 지경에까지 온 것에 대해서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불연 듯 우리 존경하는 김진호 의원님께서 그러한 여러 가지 염려 있는 부분 때문에 정회를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의혹은 사법적 절차에 의해서 처리할 것은 처리하고 형사적 처벌을 받을 일이 있다면 당당히 받고 거기에 대한 책임은 무한 책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의혹인지 사실인지 이것은 사법기관에 넘기고 의회의 본기능인 순기능으로서 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임기가 만료되고 그동안에 임시로서 갈 수 있는 그러한 논산시의회가 돼서는 안 되고 명확하게 우리들의 뜻을, 시민의 뜻을, 의회의 뜻을 담아서 원구성이 끝나고 난 다음에 문제가 있다면 그 당사자는 거기에 대한 처벌을 감수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또 미루어진다고 이 수사가 3개월 가면 3개월 뒤에 할 것입니까, 6개월 가면 6개월 뒤에 하실 것입니까?
  의회의 공존을 바라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오늘 정해진 144회 임시회를 통해서 원구성을 마무리 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한 책임은 책임대로 묻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중략>

 

(14시 01분 산회)

---------------------------------------------------------------<중략>
일  시  2012년 7월 10일(화) 10시 00분

---------------------------------------------------------------

<중략>
의사일정(제2차본회의)
○임시의장 이혁규  
  예, 김형도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김형도 

 
  김형도 의원입니다.
  어저께 회의를 진행하면서 우리 김진호 의원이 제기했던 의장선거 관련 금품살포와 수수 관련해서 지금 현재 수사기관에서 사건이 접수가 되고 지금 수사를 오늘 중으로 진행할 것으로 그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바 우리가 이런 가장 깨끗하고 공정해야 될 또 시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대표기관이 그러한 의혹을 묻어두고 선거에 임한다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와 도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 의혹이 어느 정도사실관계가 밝혀진 다음에 진행을 해도 늦지 않기 때문에 정식으로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이 진행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10시 27분)
<중략>

  예, 임종진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하시겠습니까?

(10시 27분)
○의원 임종진 


  임종진 의원입니다.
  뭐 지금 현 현실이 사실인지 아닌지도 현재 모르고 있고 이것은 금품살포라든가 이러한 것들은 엄연히 증거가 있어야 되고 또 엄연히 그런 것들이 포착이 돼서 이것이 정말로 수사선상에 올라있다 그러면 수사를 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도 금품살포행위나 수수행위는 용납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서있는 본인 자신과 다 똑같이 우리 12명 의원이 정말로 이번에 그런 금품살포나 수수에 연루가 됐다고 그러면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건 기필코 책임을 지고 의원을 사퇴해야 됩니다.
  대신 지금 현재는, 의회입니다, 이게.
  의회는 의회의 규정에 의해서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의장선출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어떤 증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러한 실체가 없는 그런 걸 가지고 우리 의회 의사진행을 안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의사진행은 진행대로 하고 또 수사선상에 올라있는 수사내용은 뭐 경찰이나 검찰에서 수사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의사진행과 또 그다음에 수사하고는 별개로, 지금 시민이 뭐라고 합니까?
  저것들 앉아 가지고 만날 금품수수 받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여기 받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저를 포함해서 12명 의원이 그런 사실이 없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불행하게도 그런 일이 있다고 보면 우리 의회는 정말로 불행하고 우리 시민들한테 얼굴 들을 수가 없어요.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 비리가 없는 걸로 확신을 하고 의사진행은 진행대로 하고 수사선상에 올라있는 모든 의혹에 대해서는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수사기관에서 해 주시기를 당부하고 의사진행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시의장 이혁규 
  임시의장, 지금은 진행을 못하니까 임시의장이 직권으로 하겠습니다. 
 <중략>

○임시의장 이혁규 
  음, 계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표중)

(10시 47분)
  계표가 끝났으므로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8명중 이상구 의원이 8표로서 「논산시의회 회의 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이상구 의원이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6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신 이상구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당선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7분)
○의장 이상구 

 
  6대 후반기 논산시의회 의장에 당선 선출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의원님들과 소통하며 의회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ㆍ동료 의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10시 48분)
○임시의장 이혁규 
  이상구 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저의 임무를 마쳤으므로 이상구 의장님께 의사진행을 넘기겠습니다.
  지금까지 원활한 의사진행에 협조하여주신 여러 의원님께 거듭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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