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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뉴스제1탄]논산 예스민딸기클러스터사업 가공 공장이 멈추어 있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3-08-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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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공공장 전경

 

논산시가 2008년도 지역농업클러스터 정부지원사업단에 선정된 뒤 2010년까지  딸기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을 연계한 네트워킹으로 주체간 상호발전을 도모키 위한 예스민딸기클러스터사업이 선정 되었으나 2013년 현재까지 도 가공공장이 멈추어있는 상태이다.

 

▲ 멈추어있는 설비

 

논산시는 당초 예스민딸기클러스터 육성을 통해 고품질생산, 가공상품개발, 브랜드유통 및 수출, 관광상품 개발 등 1,2,3차산업을 연계 함으로써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일조하겠다고 공언한바 있다.

 

 

그러나 오늘 현재까지도 공장은 멈추어 있으며 지킴이 한명이 할 일없이 공장을 지키고있는 상황이다.

 

▲ 멈추어있는 설비

 

공장을 지키고있는 분에게 물어보니 취득세 38,853,000원을  납부하지못해 회사 등기도 못난 상태이며,이사(10명)들이 투자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투자하지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사업단 투자농가 170농가중 일부는 "참으로 황당한 일이라고 말하며 아마 논산시가 정부예산중 상당히 많은 금액을 중앙정부에 반납했을 것이라며 도대체 가공 공장이 아직까지 멈추어 있는 이유도 사업단과 논산시에서는 명쾌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며 감사원 감사 청구를 하여 모든 것을 밝혀야 한다고' 흥분하며 말했다.

 

▲ 멈추어있는 설비

 

참조) 등기이사(10명)육억구천이백만원 출자,자부담+국가보조금=1,832,358,450원,사업단 투자농가=170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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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송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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