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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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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뉴스]빚얻어 각종 선심성 행정 펼치는 논산시~ 시민 세금부담만 가중

시민의 세금을 주머니돈으로 착각하는 듯한 논산시?

기사입력 2013-11-03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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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황명선시장 임기시작:2010년7월1일) 대비 102억 원 의 부채가 늘어났다.


논산시의 부채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시민 부담만 증가시키고 있다.

 

김기선 의원(새누리당)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2010~2012년 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 부채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 3년간 전체 244개 자치단체 중 124곳의 자치단체가 14조 5201억원의 부채를 늘려 2012년 지방공공부문(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의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반면 118곳의 자치단체는 2조 4702억원의 부채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논산시가 2010년 971억원에서 2012년 1073억원으로 102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도 전년에 비교해 87억원 증가한 1058억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산군은 같은 기간 245억원에서 189억원으로 56억원이 감소했으며, 계룡시는 571억원에서 568억원으로 3억원이 줄었다.


 

김 의원은 “일부 자치단체는 부채 수준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또한 일부 자치단체의 경우 부채 규모가 컸음에도 자구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등 주민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치단체장이 지방재정을 선심행정, 전시행정 등으로 낭비하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자치단체 운영 평가 시스템’을 조속히 개발·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 황명선 시장은 이제부터는 선심행정,전시행정을 줄여나가야 시민이 안고있는 빚더미를 줄여 나갈수 있으며 많은 시민이 바라는 소망임을 명심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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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송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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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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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론제기
    2013- 11- 07 삭제

    무엇이 틀린것인지 반론 제기하심이 당당한 것입니다 논산시민님 믿도 끋도없이 무엇인지요? 이기사가 틀리다는 이야기인지요 나도 딴지걸려고 각종기록을 보았더니 맞는고로 딴지 못걸었지요 ㅋㅋㅋㅋㅋ

  • 논산시민
    2013- 11- 06 삭제

    엔애스아이 뉴스 기자는 정말 기자가 맞는 사람인지.요즘 기자들은 기자 자격 시험은 안보나..기자가 뭔지 도통 모르겟네 시민으로써..남들 다하는데 나도 인터넷 신문이나 하나 만들까.소문에 논산엔 기자 같은 기자는 몇명 없다 하던데 사실인지 몹시 궁금??

  • 김진수
    2013- 11- 05 삭제

    100억원 채무는 기업유치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농공단지 토지보상비로 지출하고 있으며 입주업체로 부터 자금을 회수하여 즉시 상환이 가능한 양질의 채무라고 판단됩니다

  • 김진수
    2013- 11- 05 삭제

    위에서 보도된 금액은 복식부기로 산출된 부채입니다.2010년 실질적인 채무는 376억원이었으며,100억원 차입하고 35억원을 상환하여 2012년 채무는 441억원입니다

  • FFGDFG
    2013- 11- 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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