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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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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푸른초원의 탑정호

산노리 평매마을의 하늘보리 카페

기사입력 2015-06-2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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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무대를 끼고 사과가 붉게 익어가면 사과따기 체험으로 껍질채 먹을수 있는 사과농장 옆, 그 옆에는 천연 염색집도 있는 평매마을 끝자락 농장길 깊숙한 탑정호반 가까이 아름다운 이름의 '하늘보리' 카페

 

 

바쁜 도시속 일상을 한번 벗어 나고픈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말 가고 싶은 그곳,  넓게 트인 하늘을 한아름 품을 수 있는 자유를 느낄수 있는 곳이다

 

 

옛 골동품을 많이 소장하고 있어서 작은 박물관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고 미니도서관에 들어선것 같은 신선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작은 음악회의 달콤한 음악이 흐른다.

 

 

피아노 옆을 지나 자리를 잡고 차를 주문하며 큰 창밖 호수쪽을 바라보면 잔잔한 물결대신 넓은 초원 어딘가에 와있는 듯한 착각의 저 푸르른 탑정호의 초원이 가까이 가까이에 있다 

 

 

하늘보리의 전화번호는 041-741-1839

주메뉴 : 스파게티,생선가스,돈가스,치킨가스,해물덮밥

좌석수 : 40석

 

 

주소 : 논산시 가야곡면 산노1길 103-16

영업시간 : 11:00~23:00

훈련소까지의 거리 : 약29.92km

 

그날이후 다시 찾아서

▲ 커피향은 장미꽃을 유혹하고~
▲ 채색된 바람으로  향기를 몰고와 머물더니...

 ▲홍천강과 탑청호의 조화를, 균형을 노래하고 있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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