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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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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알을 낳다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 대표 권선학)

기사입력 2021-03-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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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두꺼비 서식지에서 드디어 두꺼비가 알을 낳기 시작했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 대표 권선학)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두꺼비 산란조사를 시작했는데 26일 드디어
산란을 확인했다고 한다.

 

 

 

 

두꺼비들은 26일 현재 약 20쌍 정도가 짝짓기를 하고 있으며,
3월 초까지는 계속 산란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늘푸른나무에서는 해마다 2월 초부터 산개구리, 도룡뇽, 두꺼비 등의
양서류 산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 :  짝짓기 중인 두꺼비(위 몸집이 작은 것이 수컷)와 염주모양의 알(6177)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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