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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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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의 '헬라어 번역성경' 출간

신약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기사입력 2022-01-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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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은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신약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이 최근 세트로 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출판사(dycjf5725@naver.com)에서 출판되었다.

 

출판사 측에 따르면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헬라어 사본을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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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글 및 영어 번역본은 헬라어 한 단어를 문맥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단어로 의역하지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은 헬라어 원어를 한글 한 단어로 고정시키는 일대일 직역 방식의 번역 방식이며, 20년의 끈질긴 노력으로 완전 직역에 성공한 전무후무한 성경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회자에게는 원어에 가장 근접한 말씀을 근거로 설교하게 하며, 신학생들에게는 원어성경의 기초를 탄탄하게 제공한다.

 

또한 어렵게 느끼는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어로 번역했기에 어린아이부터 고령의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으며, 성경 저자가 기록한 그 당시의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독교인이 아닌 일반인 모두에게 성경의 가치를 알게 하기에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 & 헬라어 번역원 원장)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이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 번역에 사명감을 가지게 됐고, 현재 원어성경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히브리어구약 BHS 2ND EDITION], [헬라어신약 스테판 1550]을 번역한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이 전무후무한 성경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이유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한 단어의 모든 뜻을 아우르면서 어떤 문장에서도 어색하지 않는 더욱 정확한 의미로 재규명시켜 결국 원어와 거의 동일한 뜻과 내용으로 변환시킨 국내 최초로 성경사본과 동일한 번역물이기 때문이다.

 

향후에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구약성경'과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신약성경' 66권이 순차적으로 출판될 계획이다.

 

  문의 010-8595-5725/ dycjf5725@naver.com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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