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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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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가고 싶다. 충남 논산

풍경이 말을 거는 도농도시 논산

기사입력 2025-07-28 20:26 수정 2025-07-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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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은 충청남도의 따뜻한 햇살과 풍요로운 들판이 어우러진 도시로, 역사와 자연, 맛과 체험이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고즈넉한 역사와 풍요로운 자연으로 길마다 이야기가 흐르고 풍경이 말을 거는 도농도시예요
 

감성적인 명소들로 이루어진 특별한 여행지이지요   또한 백제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고도이자,
탑정호의 잔잔한 물결과 선샤인랜드의 영화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기도 하구요.

봄에는 딸기밭에서 달콤한 추억을, 여름에는 수락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가을에는 돈암서원의
고즈넉한 정취를, 겨울에는 따뜻한 국밥 한 그릇으로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도농도시 랍니다
 
 

선샤인 랜드   이처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시간을 걷는 감성의 도시로 역사와 자연,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진 이곳에서,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1박 2일 논산 여행 코스 제안  
1: 역사와 자연을 걷다

- 오전
관촉사: 국보 제323호 은진미륵이 있는 사찰로 고려시대 석불의 위엄은 높이 18m의 국 내 최대 규모지요.
대광명전과 대웅보전이 조화를 이루며, 천년의 미소를 간직한 불상으로  봄에는 매화와 배롱나무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지요   
 

명재고택: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에서 고택의 멋과 배롱나무의 운치를 감상할수 있으며 ,조선 숙종 때 소론의
거두 윤증 선생의 고택으로 솟을대문 없이 누구나 들어설 수 있는 구조가 인상적이며 장독대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마당은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지요 
 

- 점심
논산소바 또는 반월소바: 시원한 메밀소바와 돈가스의 조합으로 논산의 대표 맛집  

- 오후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원, 예학의 대가 사계 김장생 선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서원 으로
고풍스러운 건축과 정갈한 정원이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산책길과 문화해설도 가능한 문화해설사가
항시 상주해 있답니다. 
 


 탑정호 출렁다리: 동양 최대 규모의 출렁다리에서 호수의 풍경과 야경 감상할 수 있으며 수국, 연꽃 등 계절별 꽃 구경이
  가능하고, 데크길과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 되어 있고 노을과 야경이 아름다워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짱 이지요
 

- 저녁 알바노 레스토랑: 탑정호 뷰를 감상하며 파스타와 와인으로 하루 마무리  
 

2: 체험과 감성의 하루

- 오전 딸기체험농장 (겨울~봄): 직접 딸기를 따고 맛보는 달콤한 체험 선샤인랜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에서
  1900년대 거리 산책  
- 점심 강산감자탕 또는 금천한우타운: 든든한 국물 요리로 에너지 충전  
-오후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제강점기 건축물과 커피 한 잔의 여유 옥녀봉: 논산 8경 중 하나
 

-시간이 된다면 수락계곡과 대둔산 둘러보세요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대둔산은 기암괴석과 폭포가 어우러진 절경으로 여름철 물놀이와 피서지로 인기가 좋고,
마천대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는 자연의 신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출처: https://mhzen123.tistory.com/38 [여행의 참맛!:티스토리]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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