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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수출을 선도하는 기업 (주)백제

한국 농식품 여성 CEO 연합회 충남지회 방문

기사입력 2025-10-25 15:15 수정 2025-10-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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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푸드 세계화의 선봉에 선 (주)백제에 한국농식품여성CEO연합회 충남지회(이하 연합회) 회원들이 방문하여 뜨거운 관심 속에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K-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주)백제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여성 농식품 기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합회 회원들은 (주)백제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과 최신 생산 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특히, (주)백제가 구축한 혁신적인 K-푸드 수출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통해 회원들의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회원들이 각자의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얻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백제는 쌀국수를 비롯한 가공식품을 생산하여 K-푸드 수출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제3공장을 준공하여 생산력 증대와 수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쌀국수, 쌀떡국, 숙면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3공장 준공으로 한 달에 쌀국수 500만개, 쌀떡국 50만개, 숙면 1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2025년 기준으로, ()백제는 광천읍 담산리에 제3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력 증대와 수출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매출 35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홍성군의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미순 대표는 글로벌 K-푸드 열풍 속에서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제3공장 준공을 발판 삼아 더욱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시장 확장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제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을 생산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
 


()백제가 위치한 광천은 과거 70년대 상업도시로서의 영광을 가진 지역이다. 홍성군은 ()백제와 같은 기업을 통해 광천의 과거 영광을 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참고로 광천 지역은 '광천김'으로도 유명하며, 국내에서 김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기업인 ()광천김도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주)백제 방문은 연합회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영감을 제공하며, 한국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여성 기업인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 (주)백제와 연합회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농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주)백제는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이며 정확한 주소는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오서길 209-7이고 김미순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연락처는 041-641-3431이고, 이메일은 bj1978@bj1978.com이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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