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11월 18일(화) 오후 6시,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2025년 해외시장개척단
운영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동안 추진된 해외시장 개척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위한 향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청남도 관계자, 해외시장개척단 참여기업, 유관기관 및 수출지원단체 등이
참석해 올해 시장개척단의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나눴다.
충청남도는 올해 동남아, 중동, 중앙아시아 등 신흥 수출시장(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멕시코) 진출중심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바이어 상담회, 제품 전시·홍보,
현지 시장조사 등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역중소기업의 수출 계약 추진과 신규 바이어 발굴
등 다양한 성과가 보고회에서 소개됐다.
참석 기업들은“도에서 제공하는 시장개척 활동은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의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국가와 산업군
으로 확대되기를 요청했다.
충청남도는 2026년에 ▲해외사무소 기능강화로 중소기업의 진정한 해외지사로 역할,
▲바이어초청상담회 연2회추진(상하반기 각 100개사)2026년 상반기 바이어초청상담회
4월개최예정▲AI기술 활용 시간공간제약 없는 수출시스템구축▲바이어 맞춤형 매칭 강화
▲수출 역량 강화 교육 ▲FTA 전략 상담 ▲해외 마케팅 통합지원등 보다 체계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 김태흠 지사는 3곳의 해외사무소를 7개소로 확대하였고 11개국 자체 해외네트웍크를
활요하여 7억달러의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도지사순방과 연계한 해외개척단추진이
28회가 있었으며 도지사가 참여한 횟수는12회에 달했다
국가별로는 미국6회 중국5회 베트남3회 태국2회 독일1회 기타 11회이다 “해외시장개척단은
도내 기업의 수출다변화를 이끌어온 핵심 사업”이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충남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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