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0 20:18

  • 뉴스 > 논산뉴스

‘한옥의 품에서 더 넓고 편안하게’  논산한옥마을 1촌 독채 오픈

가족·단체 여행객 위한 독채 한옥 숙박공간 새롭게 선보여

기사입력 2026-07-04 16:0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한옥마을이 리뉴얼을 마친 ‘1촌 독채’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촌 독채는 기존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을 새단장했다. 

넓은 대청마루와 독립된 공간을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 친목 모임, 단체 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에 적합하며, 한옥의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촌 독채는 최대 12명까지 숙박이 가능하며, 방 4개와 각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는 물론 각종 어메니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더욱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새롭게 단장한 1촌 독채는 오는 7월 6일(월) 오전 9시부터 논산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객실 정보와 이용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한옥마을 홈페이지(www.nshano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새롭게 단장한 1촌 독채가 논산한옥마을을 찾는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옥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의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