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는 오는 7월 5일 자로 제19대 진종현 논산소방서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종현 서장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다양한 소방행정과 현장 업무를 두루 경험한 소방 지휘관이다.
진 서장은 충청남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청렴감사과장, 회계장비과장 등 중요 보직들을 두루 역임하며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제9대 금산소방서장 재임 당시에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운영을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한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논산소방서는 진종현 서장의 취임을 계기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과 시민 맞춤형 안전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안전한 논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