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13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전입자, 보직변경자, 신규임용자 등 40여 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근무지에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인사발령에 따라 직원들은 행정부서를 비롯해 각 119안전센터와 현장부서에 배치되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진종현 논산소방서장은 "새로운 자리에서 맡은 임무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길 바란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대응으로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소방서는 이번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