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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논산문화관광재단,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의 전통무용 공연 진행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

기사입력 2026-08-18 09:49 수정 2026-08-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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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9월 2일 오후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의 전통무용 공연 <구운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되며, 논산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가 그 두 번째 무대의 막을 연다.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는 2022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 공연을 개최하며 논산 무용 예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 <구운무>는 조선을 대표하는 문인이자 논산 출신인 김만중의 소설 ‘구운몽’을 차용한 전통무용 공연이다.

이어 오는 10월 20일(화)에는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마지막 공연으로 아트&아트인 예술 단체의 오페라 공연이 예정돼 있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8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ttps://www.nonsan.go.kr/arthall/) 을 통해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 함꼐 성장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순 (kiumi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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